고성 조이푸드 쇼핑몰, 인간극장 최전방 해녀 조단비 남편 이홍준 자녀 나은 가족사 “나이 학력 가게 위치 현내면 제철해산물 택배 주문 예약 전화번호”
인간극장 최전방 해녀 조단비
3월 10일 예고편 / 7시 50분 방송
최전방 해녀, 조단비
방송일 : 2025년 3월 10일(월) ~ 3월 14일(금) / 오전 7:50~8:25
방송매체 : KBS1-TV
보도자료 문의 : 박혜령 취재작가 (02-782-8222)
강원도 북쪽 끝, 최전방 고성 앞 바다에는 해녀 조단비(34) 씨가 있다.
평균 나이 70세인 해녀들 사이에 올해로 막 4년 차에 접어든 막내 해녀다.
명색이 해녀인데 멀미가 심해 해녀 배 바닥에 드러 눕기 바빴다는데...
게다가, 수영도 잘 못해서 한 번 물에 빠지면 멀리 가지 못하고
눈앞에 보이는 오만 가지를 훑어온다고 해서 별명도 '오만 가지' 해녀다.
스포츠 세계와 비슷한 해녀 세계. 물속에서는 모두가 경쟁자라는데.
하지만 손도 느리고 물에선 더 굼떠서 처음부터 아무도 견제하지 않는
'경쟁력 없는' 해녀였다. 오히려, '이렇게 느려서 물질해서 먹고 살 수는 있을까?'
선배 해녀들의 걱정과 도움을 온몸으로 받았단다.
https://www.haenyeodanbi.com/
반품주소 : (2470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3길 31-9 조이푸드
회사명 : 고성 조이푸드 대표자 : 이홍준
CS CENTER
010-5123-7522
연락시간 : 오후 01:00 - 오후 05:00 / 조업중 연락 불가
lee_yatho@naver.com
BANK INFO
국민은행 830502-04-257674
예금주 : 이홍준
해녀단비 해녀 제철해산물
서울에서 나고 자란 단비 씨.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문화 기획자로 일했다.
일은 즐거웠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예술가들을 상대하다 보니 늘 답답함을 느꼈다.
그러다 숨김없이 모든 걸 보여주는 청명한 바다의 매력에 빠져
전국 어촌계를 찾아다녔고 단비 씨를 두 팔 벌려 환영해 준 곳은
바로 이 고성 해녀들이었다.
남편, 홍준 씨는 갑자기 해녀를 하겠다며 혼자 집을 떠나 고성으로 간 아내가 당황스러웠지만
'고성으로 와서 함께 바다 일을 하며 살자'는 아내의 꼬드김에 넘어가
결국 문어 잡는 배의 선장이 됐다. 매일 저녁, 누가 더 많이 잡았는지,
수확량을 비교해 '오늘의 가장'을 정한다는데...
가장은 그날 집안일에서 해방되는 특혜를 누린다.
매일 묘한 경쟁자 구도로 티키타카를 보이는 재밌는 부부지만.
사실 첫째, 나은(7)이를 낳고 성격 차이로 인한 위기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고성 바다로 오면서 언제 그랬냐는 듯 부부 사이의 큰 파도도 다 넘었다.
삶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작정 고성 바다로 왔던 단비 씨.
오늘도 깊고 찬 바다에서 전복, 미역, 성게 그리고 팔딱거리는 삶을 건져 올리는
그녀의 이름은 최전방 해녀, 조단비!
그녀의 바다로 가본다.
# 최전방 고성 바다에 '단비'가 왔다
강원도 고성,
북방한계선(NLL)이 보이는 최전방 바다.
평균 나이 70세인 해녀 이모들 사이에 4년 차 해녀 조단비(34) 씨가 있다.
거침없이 바다로 몸을 던지는 해녀이모들을
경이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단비 씨.
투명한 속내를 보여주는 바다가 좋아 해녀가 됐지만
멀미도 심하고 수영 실력도 부족해
얼마 전까지 해녀 배의 뱃삯도 못 내는 처치였다는데...
그런 단비 씨를 친 딸, 친조카처럼 아껴주고
물질을 알려준 대진항의 해녀 이모들.
낯선 이를 쉽게 품지 않는 바다지만 이모들 덕에 단비 씨는
대진항의 막내 해녀로 거듭나고 있다.
단비 씨의 남편 이홍준(34) 씨는
2년 전까지만 해도 서울에서 전통 음식을 만드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아내가 해녀가 됐지만 얼마 못 가 그만둘 거라고 생각해
몇 년 동안 주말부부를 하며 서울에서 홀로 아이를 키웠는데
아내가 돌아 올 기미가 보이지 않자
결국, 홍준 씨도 2년 전 고성에 내려와 문어를 잡는 배의 선장이 됐다.
매일 저녁, 바다에서 잡은 수확량을 비교하며
오늘의 가장을 정하는 부부.
더 많이 잡은 사람이 집안 일에서 해방되는 특혜를 누리게 된다는데...
'자, 오늘 가장은 누구지?'
# 내 이름은 '오만 가지 해녀'
서울에서 나고 자라,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단비 씨.
원래부터 하고 싶은 건 무조건 저지르고 보는 행동파였지만
진짜 해녀가 될 줄 몰랐다?!
졸업 후, 예술가들과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을 했던 단비 씨.
일은 즐거웠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예술가들과 일하다 보니 답답함이 컸다.
그때마다 바다로 가 마음을 달랬는데.
그뿐인가 갈 때마다 그 지역에 해녀가 있는지 어촌계의 문도 열심히 두들겼다.
그렇게 제주도, 거제도를 거쳐 강원도 고성까지 온 단비 씨.
다행히 고성 해녀 이모들은 살 집만 구하면
바로 해녀로 받아주겠다며 단비 씨를 두 팔 벌려 환영해 주었다.
그러나 문제는 좀처럼 늘지 않는 단비 씨의 물질 실력.
해녀들은 보통 전복, 성게, 미역 중에서 한 두가지를 정해서
바다를 누비며 물질을 하는데
물속에서 순발력이 떨어지는 단비 씨는 처음 들어간 그 자리에서
눈에 보이는 모든 해산물을 주워 담는다.
그래서 별명도 '오만 가지 해녀'!
해녀 이모들의 수확량에 비해, 초라하기 그지없는 망사리지만
종류 면에서는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오만가지를 담아 오는 단비 씨.
아직 갈 길이 멀기에 아름다운 순간들도 더 많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단비 씨의 바다가 궁금해진다.
# 부부의 위기를 잠재운 바다
제주도나 남해에 비해 조수간만의 차가 크지 않아
물때에 영향을 많이 받지는 않지만
수심이 급격하게 깊어지는 특성상 파도가 거칠어 물질이 쉽지 않은 동해.
물질을 못 나가는 날에는 해녀 이모들의 심부름꾼으로 변신한다.
해녀 이모들 집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필요한 물품을 접수 받아 속초 시장에 나온 부부.
나온 김에 짧은 데이트도 한다.
주변에 젊은 사람들이 많지 않다 보니 부부의 유일한 친구는 서로.
같은 바다에서 일하며 붙어 있는 시간도 많다 보니
서울에서 살 때보다 부부 사이도 더 좋아졌다.
사실 첫 아이 나은(7)이를 낳고 단비 씨와 홍준 씨는 위기를 겪었다.
7년이나 연애를 하고 결혼했지만, 연애와 결혼은 엄연히 다른 세상이었던 것.
두 사람은 다툼이 잦았고 급기야 단비 씨가 열을 식히기 위해
혼자 무작정 고성으로 왔다.
그러나 물질을 하며 마음의 파도도 무사히 넘어선 단비 씨.
호기로운 마음으로 '내가 다 먹여 살릴 테니 고성에서 같이 살자'며
남편 홍준 씨도 불렀다.
단비 씨한테 속아서 어느 날 문어 배의 선장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홍준 씨 얼굴에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그렇게 부부는 고성에서 새로운 삶의 바다를 찾았다.
# 누가 뭐래도 '해녀'는 전문직~
고성군 대진항 해녀 이모들의 평균 나이 70세.
건강이 허락한다면 깊은 바닷속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로
80세까지도 충분히 경제 활동을 하고 싶다는 단비 씨.
어느 날 보건소로부터 전해진 수치가 평균보다 두 배가 높다는 전화를 받는다.
평소 건강만은 자신 했던 터라 황급히 병원을 찾는데...
이날 이후 단비 씨는 좋아하는 해녀 일을 오래 하기 위해
더 건강을 챙기겠다고 다짐한다.
문화 예술 기획자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지역의 예술가와 해녀를 주제로 한 문화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물에서 하는 힘든 '막일'이라는 인식을 바꾸고 싶은 단비 씨
그녀에게 해녀란, 바닷 속을 누비며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노력한 만큼 돈을 벌 수 있는 멋진 전문직이다.
특히 고성 대진항의 어머니, 이모들로 이어져 온 소중한 일이기에
더 오래오래 물질을 이어 가고 싶다.
인생의 새로운 문을 열어준 해녀라는 일~
그것도 한반도의 최전방을 책임지는 해녀라니, 더 없이 웅장해진다는 단비 씨
오늘도 그녀는 깊고 찬 바다에서
전복, 미역, 성게 그리고 팔딱거리는 삶을 건져 올리고 있다.
1부 줄거리
강원도 고성, 최전방 바다,
초보 해녀 단비 씨가 올해로 4년 째 물질을 하고 있다.
멀미도 심하고, 수영실력도 부족한 단비 씨를 따라
고성에 와 문어 배의 선장이 된 남편, 홍준 씨
막내 해녀 단비 씨와 초보 문어 배 선장 홍준 씨는
온 동네 해녀 이모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일찍 바다로 나가려는 어느 날, 새벽
갑자기 막내 지은이가 울며 단비 씨에게 떨어지지 않는다.
연출 : 윤여환
글 : 이경선
조연출 : 이가람
취재작가 : 박혜령
제주해녀가 독도 수호에 기여했다는 사실 알고있었어?










"영상의 주요 내용은 제주 해녀들이 채취한 독도 미역은 독도에 머무는 사람들의 비상식량이 됐고, 판매 수익금으로 독도 경비 자금에 보탰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확실한 증거로 남았다.









이어 "독도 거주를 위한 시설 공사를 돕고, 순직한 독도 경비대원의 시신을 바다에서 인양하는 등 독도의 실효적 지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소개하고 있다"라며 "독도에서 일어났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다국어 영상으로 제작해 국내외에 널리 소개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중략)
해당 영상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나영석 PD는 "역사는 기록으로 기억된다. 그런데 그 기록 너머의 이름 모를 희생이 없었으면 존재할 수 있었을까. 그 역사의 뒤편에 제주 해녀들이 있었다. 빛나는 훈장도 멋진 영웅담도 없지만 맨몸으로 독도 수여에 기여한 이름 없는 영웅들"이라며 제주 해녀를 기억하는 모습을 보였다.
짧은 분량이니 영상으로 시청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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