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인형 목공 토브아이 공방, 인간극장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임덕규 목사, 아내 성혜미 자녀 하람 예람 호람 태람 4남매 “나이 위치 주소 전화번호 체험 가격”





인간극장
11월 10일 예고편 / 07:50 방송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방송일 : 2025년 11월 10일(월) ~ 11월 14일(금) / 오전 7:50~8:25
방송매체 : KBS1-TV
보도자료 문의 : 임채원 취재작가 (02-782-5555)

지붕을 때리는 빗소리에 눈을 뜨고
알밤을 주우러 다니는 가족!
‘맹모삼천지교’라며 최고의 학군을 찾아가는 시대에
아이들을 자연 속에서 키우기 위해
아파트에서 시골집으로 터를 옮긴
임덕규(48), 성혜미(44) 씨.
https://www.instagram.com/kakkumi/
kakkumi
가꾸미 X 토브아이 게시물 506 팔로워 759 팔로우 449 가꾸미 수공예 작업일지 어린이 공방 토브아이 (목공&바느질) 공방계정 @tov__i 막내육아계정 @late_kids_4 👇👇 linktr.ee/tov_i 토브아이
❤️파주 프로방스(헤이리근처)에 위치한 어린이공방(목공&바느질)입니다.❤️ 문의 010-6458-8293
파주 어린이 목공체험 토브아이
토브아이네이버페이 길찾기문의 전화 0507-1313-8301안내 주소 청송로 190-18지번금파리 296-10 영업시간 오늘 휴무매주 일요일 휴무 가격 목검 27,000마리오네트 나무인형 만들기 35,000

첫째 하람(17)이가 네 살 무렵 시작했던 자연주의 육아가
둘째 예람(13)이, 셋째 호람(11)이까지 이어지며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데…
언제라도 원한다면 학교에 보낼 생각이지만
아이들은 가족과 24시간 붙어 지내는 지금이 좋단다.
목사인 덕규 씨와 마리오네트 인형 공방 주인인 혜미 씨.
올여름, 늦둥이 태람이가 태어나며
또다시 육아 전쟁이 시작됐다.
뭐든 ‘괜찮다’며 용기를 북돋아 온 혜미 씨 덕에
저마다의 꿈을 갖게 된 삼 남매.
인형극을 재개하고 싶은 엄마의 꿈을 도와드리고 싶다.
서로를 향한 단단한 믿음으로
한 발짝 나아가는 가족.
조금 남다르게 살면 뭐 어떤가,
2억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태어난 우리는
그 자체로 특별하고 빛나는 사람들이다.

# 우리 집은 수업 중
한창 등교 전쟁을 치러야 할 월요일 아침에도 여유가 넘치는 가족.
느긋하게 아침을 먹고 각자 책가방을 챙겨 다 같이 차에 오른다.
도착한 곳은 인근의 작은 교회.
목사인 덕규 씨는 설교 준비를 하고
혜미 씨는 자그마한 작업실에서 마리오네트 인형을 만든다.
그동안 각자의 방에서 정해진 교과 공부를 끝낸 삼 남매.
자유롭게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며, 자신이 보낼 하루를 스스로 결정한다.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하며 자연주의 육아를 지향하게 된 혜미 씨.
첫째 하람이가 네 살 무렵 시작된 가정 보육이 둘째, 셋째까지 이어지며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
가을이면 마당에 떨어진 밤을 줍고 낚싯대를 챙겨 강으로 떠나는 가족.
교과 학원은 안 보내도 취미 학원은 보내주는 그야말로 ‘남다른’ 선택만 골라 하는데…
요리하고 운동하는 목사가 되고 싶다는 하람이와
미술을 전공하고 싶다는 예람이, 생물에 관심이 많은 호람이까지…
아이들은 저마다의 꿈을 안고 자라고 있다.

# 계획대로 안 되는 인생, 그래도 행복해
목사님 딸로 태어난 혜미 씨. 개척교회를 세우며 고생하신 부모님을 보며
‘절대로 목사 사모는 되지 않을 거’라 호언장담했다.
종교 없는 남자를 만나 연애를 시작했는데… 이 무슨 반전일까?
‘의상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버리고 돌아 돌아 ‘목사’가 된 남편 덕규 씨.
장인어른 교회의 부목사로 시작해 직접 개척한 교회를 거쳐
올 초 작은 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관광단지에서 인형 공방을 운영했던 혜미 씨도 교회 사택으로 공방을 옮기면서
말 그대로 24시간 붙어 있으며 뭐든 함께 하게 됐다.
공방을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인형극을 열어왔던 혜미 씨.
늦둥이 태람이의 백일이 다가오며 멈췄던 공연을 다시 시작해 보고 싶다.
공간이 마땅치 않자 덕규 씨가 흔쾌히 예배당을 내어주지만
가는 날이 장날! 공사 시작부터 비가 내리는데…

# 가족과 함께 다시 꾸는 꿈
중학교 진학 시기를 앞둔 13살 예람이.
더 많은 친구를 만나고 싶단 생각에
학교와 홈스쿨링 사이에 마음이 갈팡질팡하고…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도 고민이 가득해진다.
네 아이 육아와 목회 일 사이에서
온 가족이 틈틈이 준비해 온 인형극.
혜미 씨는 멋지게 복귀할 수 있을까?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듯 아이들을 존중하는 부부.
더 많은 아이도, 부모도 저마다의 꿈을 꾸게 되길 바라며
가족은 오늘도 나아가고 있다.

1부 줄거리
눈 뜨자마자 일어난 자리를 정리하고
서로를 꼭 안아주는 삼 남매.
학교 대신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는
혜미 씨네 아이들이다.
목사인 덕규 씨와
마리오네트 공방 주인인 혜미 씨.
석달 전, 늦둥이 태람이가 태어나며
가족은 더 돈독해졌다.
낚싯대를 들고 강가로 나들이를 간 어느 오후.
혜미 씨가 발을 헛디뎠다!

연출 : 김병현
글 : 박선민
촬영 : 임한섭
조연출 : 황동연
취재작가 : 임채원

요즘 뜨는 모루공예, '모루인형' MZ 가방을 장식하다

[핸드메이커 윤미지 기자] 요즘 번화가를 걷다 보면 젊은 세대 사이에서 눈에 띄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가방에 작고 소중한 무언가를 달고 다닌다는 것. 작은 동전지갑부터 인형, 아크릴 등 종류도 다양하다.
‘모루인형’의 유행도 여기서 시작됐다. 어딘지 엉성한 모양을 하고 있지만 이 자체를 귀여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모루인형이 MZ세대 가방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저마다 아기자기한 모루인형을 하나씩 달고 다니는데, 자세히 보면 예쁜 액세서리와 옷으로 꾸며져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젊은 세대의 작고 소중한 모루인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모루’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모루는 ‘모루실’, ‘모루철사’라고도 부르는데, 털실이 감겨 있는 철사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미술용 교구로 쓰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할 때도 사용되어 이를 접해본 이들이 꽤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정적으로는 모루인형의 대표적인 인기 요인은 개성에 있다. 모루인형 유행 초반에는 공방이나 소품숍에서 작가가 제작한 제품을 구매해 가방에 달고 다니는 이들이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모루인형을 직접 만드는 사례도 늘어났다. 핸드메이드 모루인형의 경우 다루기 쉬운 재료가 쓰이는 덕분에 비교적 간편하게 완성 가능하면서, 제작 과정 중 자신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다. 완성된 모루 인형을 가방에 달고 다니는 것 외에도 핸드메이드 인형 옷이나 액세서리를 만들어 꾸며주는 것 또한 하나의 개성 표현 방법으로 선호되고 있다.

파주 인형 목공 토브아이 공방, 인간극장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임덕규 목사, 아내 성혜미 자녀 하람 예람 호람 태람 4남매 “나이 위치 주소 전화번호 체험 가격”
일산 파주 노뎀 공방, 인간극장 아버지의 나이테, 박승수 목수 아내 김미숙 아들 며느리 6명 가족
일산 파주 노뎀 공방, 인간극장 아버지의 나이테, 박승수 목수 아내 김미숙 아들 며느리 6명 가족 “원목 맞춤가구제작 위치 주소 전화번호 인스타 유튜브”인간극장 아버지의 나이테 9월 22일
nodam.tistory.com
세부패밀리CebuFamily
초강력 태풍에도 멈추지 않는 약속… 비바람 맞으며 이 마을을 다시 찾아 왔습니다
https://youtu.be/ts5zYmMsnPQ?list=TLPQMDYxMTIwMjXBkhKl7BFkX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