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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조성임 할머니 나이 아흔아홉 생신, 울엄마는 못 말려 딸 유홍실 남편 김기순 손녀 김라희 4대 전원주택 가족사 “결혼 둘째 김소희 자녀 직업”

또시작 2025. 7. 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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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조성임 할머니 나이 아흔아홉 생신, 울엄마는 못 말려 딸 유홍실 남편 김기순 손녀 김라희 4대 전원주택 가족사 “결혼 둘째 김소희 자녀 직업”

인간극장 아흔아홉, 울엄마는 못 말려
7월 28일 예고편 / 7시 50분 방송
아흔아홉, 울엄마는 못 말려
방송일 : 2025년 7월 28일(월) ~ 8월 1일(금) / 오전 7:50~8:25
방송매체 : KBS1-TV
보도자료 문의 : 김지영 취재작가  (02-782-8222)

 

“저세상에서 날 부르러 오거든, 못 간다고 전해라”
누구나 건강하게 천수를 누리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그런데 여기, 입만 열면 “어서 가야 하는데, 왜 안가나 몰라” 
하소연하는 어르신이 있다. 
올해 아흔아홉 번째 여름을 맞는 조성임 할머니. 
그런데 나이가 무색하게, 기력도 짱짱하니 목청도 좋으시다. 
눈만 뜨면 온 집안을 쓸고 닦고, 마당에 나가 풀도 뽑고 
머윗대 까고, 마늘 까고, 몸체만 한 포댓자루도 손수 옮긴다. 
그 곁에서, 제발 좀 쉬시라고 읍소를 하는 사람.
바로 막내딸, 유홍실 씨(62)다. 
4년 전, 신장이 망가져서 죽을 고비를 넘겼던 어머니를, 내 집에 모셔 온 홍실 씨. 
거동을 못 하던 어머니 곁에 딱 붙어 수발드느라, 
운영 중인 보험대리점은 직원에게 맡기고,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지극정성을 기울인 덕인지, 어머니는 점점 기운을 차리셨고
지금은 다시, 그 무섭던 ‘호랑이 울엄마’로 돌아오셨다.
청량리 시장에서 수십 년 동안 배추 장사를 하셨던 어머니 
병약한 아버지 대신 생계를 책임졌고, 5남매를 길러내셨다.
공부 욕심이 제일 많았던 막내, 홍실 씨
어려운 형편이지만 장학금 받고 여상에 들어갔고, 제법 좋은 회사에 취직도 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는 큰 자랑이었는데
그동안 결혼해 사느라, 어머니와는 살 부대낄 시간이 없었다. 
그러다 병상에 있던 어머니를 모시면서 새록새록 정을 쌓았고 
어머니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기 시작했다. 
때로 억척스럽고, 때로는 귀엽고, 가만 들여다보면 짠한 울엄마
한마디 한마디, 주옥같은 어록까지 살뜰히 담았는데 
어머니의 99세 생신을 맞아, 친정 언니들과 조카, 증손주들까지 한자리에 모인 날 
홍실 씨는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왔던 엄마에 대한 기록을 선보인다.
왁자한 웃음과 함께, 뭉클한 감동을 나누는 그 순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라는 딸들에게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손사래를 치시는데.
역시, 울엄마는 못 말려!


# 99세, 내 멋대로 살리라
여름볕이 따가운데, 땀을 뻘뻘 흘리면서
잡초를 뽑으시는 조성임 할머니(99).
딸 사위가 아무리 말려도 들은 체, 만 체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건 해야 해!” 역정을 내신다. 
4년 전, 신장에 병이 생겨 죽을 고비를 넘기신 어머니 
5남매 중 막내딸인 유홍실 씨(62)는 
어머니와 마지막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전원주택을 마련했고 
셋째 언니네에서 지내던 어머니를 모셔 왔다. 
그때 병원에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지만
다행히 얼마 안 가 어머닌 기운을 차리셨다.
기력이 돌아오면서 온 집안을 활보하기 시작한 울엄마 
새벽같이 일어나 구석구석 쓸고 닦고
사위의 구멍 난 바지며 속옷까지 기워주신다. 
아무도 못 말릴 고집이지만
어머니만 좋으시다면 
흔쾌히 백기를 드는 홍실 씨다.


# 4대 가족, 홍실 씨 덕에 굴러간다
홍실 씨네 집에는 4대가 함께 산다. 
5년 전, 큰딸이 아이들을 데리고 들어와 함께 살기 시작한 것. 
엄마처럼 보험회사에 다니는 김라희(37) 씨.
출근 준비하랴, 아이들 챙기랴 시간이 빠듯한데
그런 딸이 안쓰러운 엄마, 홍실 씨.
아홉 살, 여섯 살 손주들 밥도 먹이고 
학교와 어린이집에 태워다준다. 
그리고 낮에는 재택근무-
어머니께 내드린 안방 한켠, 작은 책상이 
홍실 씨의 사무실이다. 
그렇게 바쁘게 돌아가는 시간표 사이사이 
어머니 드실 걸 챙긴다. 
간식 창고가 동나지 않게 채워드리고 
끼니마다 고기반찬을 올린다. 
그 와중에 남편과 어머니 사이에 
마음 상하는 일은 없는지 
양쪽을 오가며 눈치까지 살핀다. 
무던하고 밝은 성격, 언제나 호호 웃어주는 홍실 씨 덕에 
대가족의 하루하루가 부드럽게 굴러간다. 


# '산도적' 같은 내 남편은 1등 사위
20년째 보험대리점을 운영하는 홍실 씨, 일도 잘하고 
어머니도 잘 모시고, 딸에 증손주까지 보살피는데 
딱 하나 못하는 게 있다. 바로 요리- 
그 빈틈을 메워주는 이가 남편, 김기순 씨(62)
인상만 보면 상남자, 홍실 씨는 ‘산도적’이라 부르는데 
음식 솜씨가 어찌나 좋은지 
직접 간수를 뺀 소금으로 김치도 담그고
호박 볶아서 만두까지 뚝딱 빚는다.
장모님 드리겠다고 한약재 넣고 
닭백숙을 끓이는 남자가 어디 흔한가 
더욱 고마운 건, 홍실 씨가 어머니를 모시고 싶다 했을 때 
“우리 집에 모시자” 선뜻 나서주었던 것. 
실은 홍실 씨도 10여 년 동안 시아버지의 병수발을 했고 
기순 씨, 그때의 고마움을 갚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는데 
처음 장모님을 우리 집에 모셨을 땐, 
혹시나 밤에 무슨 일이 있을까
장모님 옆방에서 쪽잠을 잤다는 기순 씨.
퇴근길에는 장모님이 좋아하시는 꽃을 
한 아름 사 들고 온다. 
효녀 홍실 씨에 딱 맞는 짝꿍, 
1등 사위, 기순 씨다. 


# 아흔아홉, 잔치가 시작됐다
2년 전부터 어머니의 일상을 기록 중인 홍실 씨.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들에겐
어머니의 안부를 전하는 편지가 되어준다. 
오랜만에 언니들이 놀러 온다는 소식에
홍실 씨는 영상을 편집해서
가족들 앞에 특별 상영회를 열고-
어머니의 아흔아홉 번째 생신날엔
홍실 씨의 둘째 딸, 김소희 씨(35)네도 찾아와
온 가족이 생신 축하 노래도 불러드리고
증손주들은 열심히 연습한 춤 솜씨로 재롱 잔치를 선보인다. 
뜻깊은 날, 가족들은 백 년을 살아온 소회를 물어보는데 
늘 후렴처럼 달고 사시는 그 말씀을, 오늘도 꺼내신다. 
“너무 오래 살아 미안해 
어서 가야 하는데”
평생 자식들 먹여 살리려고, 억척스럽게 살아온 울엄마
백수를 누리면서도 자식들한테 폐가 될까 
속 편히 웃지도 못하는 울엄마 
그런 엄마에게 마음으로 전하는 편지가 있다. 
남은 날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하루하루가 즐거운 소풍 같고, 행복한 잔치와 같기를
그 곁에서 딱 붙어서 잔소리를 들어드릴 테니
지금처럼 내 멋대로 사시기를...


1부 줄거리
올해, 아흔아홉 번째 여름을 맞은 조성임 할머님.
햇볕 쨍쨍 내리쬐는 날에도
마당에 나가 풀을 뽑으신다.
너무나 정정하시지만
실은 4년 전, 신장에 병이 생겨
죽을 고비를 넘기셨다는데
다행히 기운을 차리시고는
다시 호랑이 같은 어머니로 돌아오셨다.
시장에 들러 장을 본 홍실 씨와 딸, 라희 씨(37).
손녀딸 라희 씨가 할머니 드릴 내복을 샀다는데
할머니는 싫다며 질색팔색, 진저리를 치신다.


연출 : 지현호
글 :  김수진
조연출 :  금문선
취재작가 :  김지영

현대인이 꼭 챙겨야할 장 건강. jpg

 

우리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면역체계의 70%가 바로 우리 장내에 있다

우리나라의 대장암 발생환자들은 해가가면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이다.

아시아 평균보다 매우높은수치

앞으로 문제는 서구화된 식습관때문에 대장암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것

식생활자체가 영향을 준시기가 도래하지않았다고는 하지만 대장암발병확률은 점가 증가할것

장의 역할은 음식물을 소화시키고 그 찌꺼기들을 대변으로 만들어 배출하기도하지만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하고있다.

대장에있는 항체가 면역체계를 보호하고
일부 질병으로 부터 몸을 지켜준다고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세로토닌(행복호르몬)의 전체 분비량 95프로가
바로 이 장에서 분비된다는것

장이 좋아지는 어떤 자극이 머리에 좋은영향을 준다는 일부실험 결과도 나와있다고한다
장의 염증이 ADHD와 관련이 있다는이야기가 있다.
장을 편안하게 해주면 집중력이 올라갈수도 있다는 이야기

우리나라 성인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수도 점차 증가하고있다

최근 새롭게 떠오르고있는 새는 장 증후군
장을 둘러싸고있는 점막에 틈이 생겨 장에있는 대변유해균과 내독소가 나오면서 심각한 질병을 일으킨다.

이제 점막이 약해지고 몸안에 내독소가 증가하게 되면 관련 질병들도 늘어난다

의사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 들에게 추천하는 저포드맵 식단을 권했다

포드맵 이라는건 소장과대장에서 가스와 액체를 만들어내고 속을 더부룩하거나 불편하게 만드는 음식을 말한다

예를 들어 사과나 배에는 포드맵에 많이 들어있다.
아침에 사과나 배를 먹으면 과민성 대장 환자에게는 하루종일 속이 더부룩할수있음.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나쁜음식

보리, 강낭콩, 호밀, 잡곡, 구운콩
사과, 복숭아, 배, 농축과일주스, 과일통조림
양배추, 양파, 마늘,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커피, 차종류, 탄산음료, 자일리톨


좋은음식

쌀밥, 감자, 완두콩, 쌀국수, 두부
키위, 바나나, 포도, 오렌지, 딸기
오이, 양상추, 가지, 호박, 당근
유당제거우유, 요구르트
육류, 오일, 샤베트

주로 다이어트 하는 여성들의 식단에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나쁜음식이 많음

의사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사람은 저포드맵을 추천한다

태어난 아이에게도 대장에 유익균들이 있겠지?
장건강을 확실하게 보장하는건 아이가 태어날때부터이다
이것에 대부분은 어머니에게 물려받는다

임신했을때 유제품 챙겨먹으면 좋으니까 임산부에게
요구르트 권해보는것도 괜찮은방법
왜냐하면 이 유익균이 아이의 습진 알레르기및 질병의 발생률을 감소시킴

이 형님은 하루종일 앉아있고 패스트푸드 음식만을 먹으면서 일을 해왔는데
의사가 새로운 식단을 정해주고 유산균제제를 처방해주고나선 증상완화에 큰 도움이 됐음

유당불내증이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속이 안좋아질수있기 때문에 유산균보충제를 먹는다고한다

항생제보다 몸에있는 자연박테리아를 이용해
감기같은 가벼운 질병은 치료하는게몸에있는 세균숲안정에 도움이 된다.
항생제는 유익균까지 죽여버릴수도있기때문에

오늘 하루 요구르트 하나 먹는다고 장이 좋아지는게아니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유산균을 섭취해서 유익균의 세균숲을 구축해나가는것이 제일좋다

약학박사도 물론 하는 말이다.
감기에 걸려서 병원치료를 받는것보다 유산균 한병사서 먹고 예방하는편이 훨씬낫고 몸에좋다고함

유산균제제를 선택할때 고려해야하는것
1.제조회사가 판매당시 유산균이 캡슐 안에서 얼마나 살아있는지 밝혀야하며
2.제조회사가 유통기간이 끝날때까지 얼마나 유산균이 살아있는지 생존기간을 정확하게 제공해야함

1.인스턴트및 패스트푸드 과다섭취금지
2.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고 속이 안좋은 사람들은 식단을 한번바꿔보길
3.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해주는게 면역력에 상당히 좋다

인간극장 조성임 할머니 나이 아흔아홉 생신, 울엄마는 못 말려 딸 유홍실 남편 김기순 손녀 김라희 4대 전원주택 가족사 “결혼 둘째 김소희 자녀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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