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마음’ 김소진, 기동수사대 팀장 윤태구 등장인물 줄거리 "나이 청바지 화보 실제키 학력 배우 소속사" 프로필
김소진, '악의 마음을 읽는' 전설의 경찰 변신 '걸크러시' [N컷]

SBS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 뉴스1'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소진의 걸크러시가 시작 됩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극본 설이나/연출 박보람/제작 스튜디오S) 측은 15일 윤태구 역을 맡은 김소진의 스틸컷을 공개했습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치열하게 들여다봐야만 했던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2022년 가장 먼저, 반드시 봐야 할 웰메이드 범죄 심리 수사극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소진은 극 중 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 팀장 윤태구 역을 맡았다. 윤태구는 사건을 인지하는 동물적 감각을 지녀, 강력계 전설로 통하는 인물이다. 김소진의 강단 있는 연기와 존재감이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12월 15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제작진이 김소진의 촬영 스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진은 바닥에 넘어지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이다. 그럼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는 눈빛은 극 중 범죄자를 단숨에 제압하는 윤태구의 카리스마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찰나를 포착한 스틸만으로도 이토록 강렬한 에너지와 존재감을 보여준 김소진이 본 드라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하고 또 기대됩니다.
제작진은 "극 중 김소진이 분한 윤태구는 전투적으로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리하고, 상황에 따라 강한 카리스마까지 빛나는 인물이다. 그뿐만 아니라 김남길, 진선규와 얽히며 극의 쫀쫀한 긴장감도 유발한다. 그만큼 배우의 연기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연극 무대와 스크린에서 이미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김소진이야말로 윤태구 캐릭터에 가장 적합한 캐스팅이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후속으로 내년 1월14일 방송 됩니다.
‘악의 마음’ 김소진
배우 김소진 프로필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17년 영화 《더 킹》에서 검사 역으로 열연하여, 2017년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백상예술대상 여자조연상을 수상하였다. 위키백과
출생: 1979년 12월 12일 (42세), 대한민국
학력: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연극영화학과 연출전공 학사
소속사: 극단 차이무; 플럼에이앤씨
키 171cm
학력
동아방송대학[2] (영상제작과 / 전문학사 후 편입)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 / 학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 예술전문사)
데뷔
2008년 연극 '시동라사'[3]
소속
극단 차이무 / 플럼에이앤씨
대한민국의 배우. 극단 차이무 소속이다.
서울에서 태어나서 유치원부터 고3까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리에서 살았다.
2013년 더 테러 라이브의 이지수 기자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후 2017년 더 킹에서 안희연 검사 역을 맡아 인지도가 급상승했으며,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청룡영화상, 올해의 영화상 등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재심, 아이 캔 스피크, 미성년, 마약왕, 공작, 남산의 부장들, 모가디슈, 비상선언 등 굵직굵직한 작품들에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한국 영화의 신스틸러 전문 배우로 성장했다.
필모그래피를 보면 대부분 연극과 영화에만 전념했고, 2016년 MBC 결혼계약에 조연으로 드라마에 데뷔한 뒤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로 첫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되었다.
배우 김소진 청바지


배우 김소진 화보



‘악의 마음’ 김소진, 기동수사대 팀장 윤태구 등장인물 줄거리 "나이 청바지 화보 실제키 학력 배우 소속사"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