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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역행부부 여주 황토집, 인간극장 어쩌다 동거 김준연 부인 김민주, 금자 할머니 동인 할아버지 귀촌 가족사 “나이 인스타 유튜브 주소 리모델링 민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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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부부 여주 황토집, 인간극장 어쩌다 동거 김준연 부인 김민주, 금자 할머니 동인 할아버지 귀촌 가족사 “나이 인스타 유튜브 주소 리모델링 민박집”


8월 25일 예고편 / 7시 50분 방송
어쩌다 동거 
방송일 : 2025년 8월 25일(월) ~ 8월 29일(금) / 오전 7:50~8:25
방송매체 : KBS1-TV
보도자료 문의 : 박혜령 취재작가  (02-782-8222)

https://www.instagram.com/hoonjjun/
역행부부 남편 김준연
Blogger
귀촌 부부 김준연 ❤️ 김민주👫
시고르자브종 꼬순이🐶
행복 가득한 일상 STORY
@r.m_bubu @minju_carry
litt.ly/hoonjjun

https://www.instagram.com/minju_carry/
https://www.youtube.com/channel/UCHc8gknQP1jLJuXD1ggQL6g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는 30대 부부 이야기
링크

흙수저 탈출 도전 미니멀 결혼 도전 빚쟁이 탈출 도전 습관성형 도전 1인 사업 도전 부부사업 도전 SNS 크리에이터 도전 재테크 도전 부동산 경매 도전 마케팅 도전 협업 세계여행 도전 부동산 경매 오프라인 강의 도전 평생 살던 고향을 떠난 것도 도전 귀촌 도전 셀프 리모델링도 도전 타인과 함께 하는 것도 도전 방송도 도전 모든 게 나에겐 크고 작은 도전들이었고
역행부부 인스타
instagram.com/r.m_bubu/profilecard/?igsh=dmRvY3U3aTRiaDNy
시골집에 로망이 있던 30대 부부
도시와 시골을 오가며 
세컨하우스로 5도2촌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다가 민박집 창업까지 하게 되는데
돈은 벌어서 좋은데 아이고 내 허리.. 
그래도 행복해^^


결혼 2년 차, 마침내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 준연 씨(35)와 민주 씨(31)
석 달 동안 전국을 떠돌며 집을 찾아다닌 끝에, 
경기도 여주의 한 황토집에 마음을 빼앗겨 곧장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문제는 이사 날짜였다. 
집을 판 45년 차 노부부, 금자 할머니(73)와 동인 할아버지(75)가 
두 달 뒤에나 이사를 갈 수 있다는 것. 
이전에 살던 집을 팔고 부모님 집에 머물던 준연 씨 부부는 난감했다. 
그때 금자 할머니가 파격 제안을 건넸다.
“그러지 말고, 같이 살자.”
그렇게 매수인과 매도인의 두 달간 ‘일시 동거’가 시작됐다.
처음엔 어색했다. 
냉장고 한 칸을 나누고, 주방과 거실을 함께 쓰며 서로 조심스레 선을 지키던 네 사람. 
하지만 밥상을 함께 마주하며 조금씩 경계심은 풀어졌다.  
특히 일찍 부모님의 이혼을 겪고 외롭게 자라온 민주 씨에게 
금자 할머니는 친정엄마 같은 따뜻함이었다. 
그러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이, 
그것도 부모, 자식뻘 나이 차이가 나는 부부가
한 지붕 아래 함께 산다는 건 결코 순탄치 않은 일.  
동거 생활의 절반이 지난 어느 날, 
두 부부가 합의 끝에 중도금과 잔금을 모두 치르면서 집의 주인이 바뀌게 된다. 
기분을 내고 싶었던 준연 씨는 
“이제 진짜 우리 집이 됐다”는 마음에 현관의 문패를 떼어냈다. 
하지만 그 문패는 15년 전, 동인 할아버지가 황토집으로 이사 오며 직접 달았던, 
부부의 역사와 추억이 담긴 물건이었다. 
“문패는 그저 인테리어일 뿐”이라 여긴 신혼부부와, 
“삶의 역사”라 여긴 노부부의 마음이 부딪히며 갈등은 깊어지는데...
집을 사고파는 단순한 거래에서 시작된 인연. 
그러나 밥을 나누고 텃밭을 함께 가꾸며, 
때로는 다투고 화해하는 과정을 거치며 네 사람은 조금씩 서로의 삶에 스며들게 되는데...
과연 이 두 달간의 여정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 어쩌다, 동거를 시작하다
결혼 2년 차 신혼부부 민주 씨와 준연 씨.
수개월 동안 전국을 돌며 살집을 찾은 끝에, 여주의 한 황토집에 첫눈에 반해 계약을 했다.
앞으로는 저수지, 뒤로는 숲이 감싼 고즈넉한 집.
집주인 금자 할머니와 동인 할아버지는
건강 문제로 도시로 이사할 계획이었고,
이사 날짜는 두 달 뒤였다.
이미 살던 집을 정리한 신혼부부에겐 난감한 상황. 
그때 금자 할머니가 꺼낸 제안.
“그러지 말고, 같이 살자.”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홀로 살아온 탓에
남과 함께 지내는 게 두려운 민주 씨에게
낯선 이에게 동거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준연 씨가
“오히려 좋아”라며 웃어넘겼다.
그렇게 나이도, 성격도, 종교도
다른 네 사람의 특별한 동거가 시작됐다.


# 문패가 사라졌다!
처음엔 냉장고 한 칸을 나누고,
주방을 공유하며 눈치를 보던 네 사람.
함께 밥을 먹고 텃밭을 돌보면서 조금씩 마음의 거리가 좁혀졌다.
하지만 두 달 동거의 절반이 지난 어느 날.
잔금까지 치르고 집의 주인이 바뀌자,
준연 씨가 무심코 현관의 문패를 떼어내 버렸다.
“이제 진짜 법적으로도 우리 집”이라는 기분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 문패는 15년 전,
동인 할아버지가 직접 달았던, 부부의 세월과 추억이 담긴 물건.
“문패는 그저 인테리어일 뿐”이라 여긴 신혼부부와,
“삶의 흔적”이라 여긴 노부부의 생각이 부딪히며 갈등은 깊어졌다.
어색한 공기가 흐르는 집 안, 남은 한 달의 동거는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집
이사 날짜가 다가오자,
금자 할머니와 동인 할아버지는
눈물 훔치는 날이 많아졌다. 
하지만 떠날 준비 속에도
정든 집을 이어받을 신혼부부에게 정성을 아끼지 않는다. 
파 심는 요령부터
스무 가지 약재가 담긴 매실액기스를 먹는 법,
심지어 예초기 사용법까지.
시골살이에 필요한 모든 것을 기꺼이 내준다. 
이제 각자의 길을 준비해야 할 시간.
집을 떠나는 노부부는
눈물로 이웃과 인사를 나누고, 
신혼부부는 왠지 모르게
‘노부부의 보금자리를 빼앗은 것 같은 마음’을
안은 채 새로운 출발을 앞둔다.
웃음과 갈등, 눈물로 이어진 특별한 두 달.
네 사람에게 이 집은, 정말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집이었다.


1부 줄거리
한 달 전,
경기도 여주에 있는 황토집으로 이사 온 신혼부부, 준연 씨와 민주 씨
그런데, 동거인이 있다?"
이사 날짜가 맞지 않아 
두 달 동안 일시 동거를 시작한
매도인과 매수인!
오늘은 중도금과 잔금을
한 번에 치르기도 한 날이다. 


연출 : 박중언
글 :  이경선
조연출 :  이가람
취재작가 :  박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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