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장관 최교진 프로필, 연합 뉴스현장 노경철 앵커 이보현 아나운서 “결혼 부인 김영숙 자녀 나이 학력 고향 가족 재산 종교 전과 음주운전 군대 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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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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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장관 후보 최교진 프로필, (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출생 1953년 11월 24일 (71세) 충청남도 보령군 (現 충청남도 보령시)
거주지 세종특별자치시
현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재임기간
제2-4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2014년 7월 1일 ~ 현재
분류대한민국의 국어교사보령시 출신 인물1953년 출생경동고등학교 출신국립공주대학교 출신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대한민국의 민주운동가대한민국의 학생운동가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신 인물국민의 정부/인사참여정부/인사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집행위원장
학력
대천국민학교 (졸업)
경동중학교 (졸업)
경동고등학교 (졸업)
공주사범대학[1] (국어교육 / 학사)
병역 육군 제2군단 병장 만기전역 (1975년 7월 11일 ~ 1978년 2월 21일)
가족 배우자 김영숙 장녀 최민, 차녀 최원
소속 정당 무소속[2]
성향 진보
소속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종교 개신교 (감리회 / 기감)[3]
경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집행위원장
자치분권전국연대 공동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참여정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참여정부)
한국토지공사 상임감사 (참여정부)
대전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사장
충남장학회 상임이사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공동대표
세종교육희망포럼 대표
제2-4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민선 6·7·8기 / 진보)
제8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
대한민국의 전직 중등교사. 현직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이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이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
3. 상훈[편집]
대통령표창 (2007)
통일부장관 표창 (2007)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2022)
1953년 11월 24일 충청남도 보령군 미산면 (現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4남매 중 외아들로 태어났다. 초등학교까지 보령군 대천읍에서 자랐으며 중학교 때 서울로 상경했다가 대학에 입학할 무렵 다시 충남으로 내려왔다. 경동고등학교(28회), 공주사범대학(現 국립공주대학교) 국어교육과(72학번)를 졸업하였다.#
어렸을 적 사업을 하던 아버지로, 비교적 유복한 생활을 보냈으나 고등학교 무렵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인해 집안이 어려워졌다. 고등학교 시절 우수한 성적이었으나,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1972년 학비가 면제되고 졸업 후 국공립학교 중등교원으로 의무 임용이 보장되는 4년제 단설 국립사범대학이었던 공주사범대학 국어교육과로 진학했다.[4][5]
대학 재학 시절 공주사대 학술동아리인 수요문학회[6]에 가입해 활동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1973년 극단 '상황'을 만들었다. '상황'에서 학내 민주화운동을 주도했다. 1975년에는 수요문학회의 주최로 열린 연례행사인 ‘5월 문학의 밤' 도중에 10월 유신하의 시국상황을 비판적으로 묘사한 시를 낭송한 후 박정희 대통령 사진을 가리키며 “나는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할 수 있으나 독재자에 대한 경의는 표할 수 없다”고 선언하였다. 이에 행사 종료 직후 국가원수 모독혐의와 박정희 정부의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수배대상이 되었고 결국 체포되어 29일간 구금되었다. 또한 대학에서도 제적되었다. [7]
최교진이 만들었던 연극써클인 ‘상황’ 역시 최교진이 체포된 이후에도 김지하, 황석영 등이 집필한 당시 시국문제작들을 계속 공연하여 공주사대 학생과나 학내 사찰 경찰에 의해 학내 불순서클로서 항상 주목을 받으며 탄압받았고, 이로 인해 75년경 강제 해체되었다.[8]
박정희 독재자 발언으로 공주경찰서에 구금되어 풀려난 지 4일 만인 1975년 7월 11일 앞서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강제징집되어 육군에 입대, 제2군단 방공대대에서 경고사포운용 특기로 복무해 1978년 2월 21일 병장으로 만기전역하여 병역을 마쳤다. 1978년 태안군 재건학교 누동학원에서 야학교사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그 이후 대전에 충남학원에서 강사로 근무하며 당시 '공주의 봄'이라 불리는 지역의 민주화운동에 관여하였다. 이에 또다시 공주경찰서에 체포되었고, 순화교육대상자로 32사단에서 4주간 삼청교육을 받았다. [9]
1980년 박정희정부시절 긴급조치로 인한 제적생들에게 복학 조치가 내려져 대학에 복학했으며 대학 졸업 후 1981년 대천여자중학교에서 중등교사 생활을 시작했으나 교사로도 순탄히 근무하지 못했다. 전두환 정권 시절이던 1984년 참교육 운동을 하다 방학 중 교외에서 한 교육 봉사를 트집 잡은 정권에 의해 첫 번째로 해직됐다. 1987년 6월 항쟁 당시 공무원법 위반으로 1년간 수감, 1988년 강경여중 교사로 복직했으나 당시 합법화 전이었던 전교조의 결성과 활동으로 인해 두번째로 해직되어 1989년부터 9년간 교사로 복무할 수 없었다. 1998년 부여 세도중 교사로 교육현장에 복귀했다. 하지만 2003년 전교조 합법화 이후 교육부와의 단체협상 결렬 이후 벌인 투쟁과 미선이 효순이 사건 시위 주도 등 쟁의행위를 금지한 교원노조법을 어겼다는 법원 판단에 따라 세 번째로 해직됐다. # 이후 2004년 특별복권되었으나 다시 교직으로 돌아가지는 않았다.
참여정부 시절인 2003년부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집행위원장, 자치분권전국연대 공동대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을 지냈다. 2006년 한국토지공사 감사직을 지내면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계획에 참여하기도 했다. 2004년에는 참여정치연구회 대표, 2010년부터 현재까지는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2012년 4월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재보궐선거에 출마했으나, 신정균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여 3선에 성공하며 세종시 최초 3선 교육감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되었다.
2023년 5월 22일, 휠체어 그네 문제로 소프라노 조수미 씨에게 공개 사과했다. 조수미 씨가 세종의 특수학교에 어렵게 기증한 휠체어 그네가 교육 당국과 안전인증 관련 기관들의 무관심 속에 고철로 처분되었다는 보도가 있었고, 이에 따라 네티즌과 장애인 단체의 비판도 거세게 쏟아졌기 때문이다. # 최 교육감의 공개사과 이후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안전기준 마련 및 재행정예고를 서두르게 되었고, 비록 늦었지만 결과적으로 휠체어 그네가 재설치될 수 있었다.[10]
2023년 8월 26일 오후 2시경 서울 여의도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 겸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6차 집회에 참석해 “교육감으로서 통렬하게 반성하고 사죄와 용서를 빈다. 병든 학교를 건강한 학교로 바꾸려는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교육계와 정치권은 교권을 보호하고 올바른 교육환경을 만들려는 선생님들의 의지를 억압하거나 왜곡해서는 안 된다. 상당수의 많은 학부모도 공교육 멈춤의 날 휴업을 공감하고 지지하고 있다. 무너진 교권을 바로 세우고 학습권을 지키려는 간절한 외침과 정당한 활동을 응원한다. 서이초 선생님의 49재날, 대한민국 교육 공동체 회복의 날이 되도록 하자”고 발언했다. #
2025년 8월 13일, 이재명 정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으로 지명되었다. # 교사로 교육계 경력을 쌓은 인물로선 처음으로 교육부장관에 지명된 것이다. 역대 장관은 대부분 교수 아니면 정치인이었다. 교사 경력이 잠깐 있는 5명의 경우도 교수로 경력을 쌓아 장관이 된 것이다.[11] # 다만 최 후보자 역시 해직을 여러 차례 당해 굴곡진 경력을 가진 터라 교사 근무기간은 10년이 채 되지 않으며, 교육 관련 사회활동 기간이 더 길다.
최 후보자는 지명 직후 "장관 후보로 지명돼 당황스럽고 놀랐다, 영광이긴 하지만 기쁜마음 보다는 무겁고 두려운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며 "잘 준비해서 청문회를 마친 후 차분하게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원(2003년 12월 29일)을 선고 받은 전과가 있다. + 공무원법 위반, 집회시위법 위반으로 총 전과 3범이다. 공무원법 위반은 6월 항쟁과 전교조 결성으로 받은 것이다. 1987년 6월 항쟁 직후 체포되어 1년간 구금되었고 1988년 교사로 복직했으나 전교조 결성으로 인해 1989년 교직에서 해직되었다. 집회시위법 위반은 전교조 합법화 이후 교육부를 상대로 벌인 교원 쟁의 투쟁과 2002년 미선이 효순이 사건 당시 교원 시위주도 혐의 등으로 받았으며 이로 인해 2003년 또다시 교직에서 해직되었다가 2004년 5월 26일 형사면특별복권되었다.
2018년 7월에 최교진 교육감의 관용차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본청 인도에 불법주차하여 민원이 제기되었으며, 같은해 4월에도 세종시 보람동의 상가 인도 한 복판에 주차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주었다는 사실도 기사를 통해 밝혀졌다. 최교진 교육감 관용차 본청 인도에 불법주차 빈축
2019년 국제고가 후기전형으로 바뀌었는데 고교 배정시스템에 이를 반영하지 않아 오류가 발생하여 일부 학생들이 처음 배정되었다고 공지된 학교와 다른 학교로 배정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학생 및 학부모들이 교육청에 찾아가 시위를 벌이며 반발하자,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되는 학생들을 모두 원하는 학교로 배정하겠다고 교육감이 발언하였다. 문제 상황을 공유하고 오류를 사과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조치를 하겠다고 하여 소위 비선호 학교의 정원 부족과 특정 학교의 과밀화를 방조하는 발언으로 당시 상당한 비판을 받았다. 세종시교육청, 고교 배정 시스템 오류 '109명 중복'
편향적인 도서를 제작해서 일선 학교에 배포하여 비판에 직면했던 적이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2021년 2016~2017년 촛불집회 기록 책자를 '촛불혁명'이라는 교육자료로 제작했는데, 해당 교과서에는 '광장을 지켜준 박원순 서울시장' '한 번도 죗값을 받지 않은 삼성과 정치검찰' '새 정부 초기부터 야당은 협박으로 개혁의 발목을 잡고 있지 않은가' 등 내용을 담고 있다. #, #, #
6. 여담[편집]
세종교육감 재직시절인 2018년 수능응원을 위해 세종 성남고 학생과 함께 직접 교육감이 강시로 분장해 수능 응원영상을 만들어 주목을 받았던 적이 있다.
교사의 꿈을 키우게 된 계기는 경동중학교 재학 시절 1학년 담임선생님과 국어선생님이였으며, 특히 담임선생님이 서울로 막 상경한 자신을 잘 보살펴주었기에 교사의 꿈을 키웠고 국어선생님이 수업 때 읽어주던 황순원의 소나기에 매료되어 국어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60여년이 지난 후 교육감이되어 2025년 스승의날 때 당시의 담임선생님과 국어선생님을 세종교육청으로 초대하여 표창장과 꽃다발을 수여하기도 했다. # 또한 세종시에서 교사로 재직 중인 제자들에게 역으로 꽃다발을 받았다.
최 교육감은 본인과 가족 명의로 11억 531만 2000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 제주도 토지와 본인 명의 주거지 공시가격 상승이 반영된 한편 본인 예금·보험·청약저축 6460만 5000원과 배우자 예금 1151만 5000원이 증가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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